소마 미술관엘 다녀왔고,
걷는 내내 아이팟을 귀에 꽂고 제이슨므라즈를 들었다.
차분한 일요일이 좋다.
을지로극장 멤버가 되었고. 건물 숲사이에서 골뱅이와 맥주를 먹어봤으며.
세상은 너무나 넓다는 걸 느낀 한 주였다.
나는 내일 레몬향기를 맡을 가능성이 있다.
おやすみ-
'이야기 > Dail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월요일 (0) | 2008/06/23 |
|---|---|
| 휴가 (0) | 2008/06/14 |
| 뿔테안경 (0) | 2008/06/09 |
| 치즈와퍼 (0) | 2008/06/05 |
| 비 (0) | 2008/06/02 |
| 일요일 (0) | 2008/06/01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